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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건강에 대한 10가지 위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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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인용하면 2015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8만3628명으로 2016년(20만8534명)대비 18%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7%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4%)다.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4억원에서 301억원으로 52% 늘었다.

두피마사지의 10가지 영감 그래픽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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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중소업체들이 탈모 방지 샴푸를 판매하면서 `탈모 치료`나 `발모 효과` 등의 문구를 내걸어 구매자들의 혼란이 가중된다는 지적이다. 일반 두피관리업소에서 치료를 권유하면서 `일정기간 사용 후 불만족시 100% 환불 보장` 등을 광고해 분쟁을 겪는 경우도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