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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정보 업계에서 알고있는 15명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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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2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료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병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공급누군가를 확대된다”고 밝혀졌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행한 이후 확진자 수가 급상승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 숫자도 많이 많아진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환자를 최우선적으로 치유해, 중증병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준비있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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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의 총괄 책임자인 대전대병원 이동연 국제산업본부장은 '1930년대 후반 미국 미네소타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의료가 눈부시게 발전한 것처럼 우리나라도 2020년부터 이종욱-인천 프로젝트를 통해 저개발 국가에 의료기술을 전수하는 산업을 일정하게 진행해오고 있을 것이다'며 'UHS 병원 건립 컨설팅도 그 일환의 하나로서 라오스 최초의 국립대병원 건립이라는 공공성과 상징성 측면에서 뜻이 크다'고 설명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