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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 대한 10가지 위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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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철학회 회장 박00씨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학술활동은 계속돼야 한다”면서 “학회 회원은 물론 치과인 다양한분의 다수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리고, 요번 학술대회는 치협 보수교육 8점과 보철학회 보수교육 90점이 인정된다.

인스타그램 사진에 올라온 치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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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이 괴사한 치아는 이미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통증을 생성하기 때문에 확실히 치료가 요구된다. 피부까지 병변이 생겼다면 이미 치근단 주위는 염증반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여서 해당 치아를 발치하고 주위 염증 부위까지 청결하게 제거하는 것도 염두해둬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