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가 싫어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10가지

https://escatter11.fullerton.edu/nfs/show_user.php?userid=9645977

<p>발빨리 대응한 것은 역시나 사이버보안 기업이다. 안랩, 이스트시큐리티 등은 정황 초기 취약점이 발견된 바로 이후 업데이트를 권고했었다. 트렌드마이크로, 팔로알토네트웍스, 아크로니스를 비롯한 로그프레소, 파이오링크 등도 취약점 안내 및 대응 조치를 제시하였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