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생장촉진에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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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는 2012년 356억원에서 전년 414억원으로 12% 올랐다. 특이하게 2008년 특허 만료 뒤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태에서도 2014년 이후 일괄되게 200억대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1000년 국내 출시 이래 29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프로페**는 2012년 356억원에서 전년 414억원으로 12% 올랐다. 특이하게 2008년 특허 만료 뒤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태에서도 2014년 이후 일괄되게 200억대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1000년 국내 출시 이래 29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